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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비만과 고지혈증 위험 초래, 식탐 줄여야

■ 갱년기 등 몸의 변화에 맞춰 식단도 변화가 필수 80~90세에도 건강을 유지하여 장수하시는 분들을 만나면, "일상에서 무리를 안 한다"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중년부터 과식 안 하고, 운동도 지나치게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해석되는 부분입니다.  옛말에 건널목에서 파란불이 얼마 안 남았으면 멈춰 서서 기다린다고 했는데, 중년 때부터 이런 습관을 유지한 게 건강수명에 도움이 됐다고 강조하는 대목입니다. ◆ 급한 일 없는데, 왜 무리하게 건널목을 통과하려 하지? 건널목에서 파란불이 깜박이는데도 무리하게 뛰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 본인도 모르는 숨겨진 심혈관질환이 있는 경우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배려 없는 운전자를 만나면 사고 위험도 있으며, 급한 일이 없는데도 신호등이 깜박인다고 본능..

질환.건강.운동 2024. 5. 23. 06:48
긴급 돌봄 서비스 필요 시, 누구나 긴급 돌봄 이용 가능

새롭게 시행되는 '긴급 돌봄 지원사업'  [핵심 내용]1. 2024년 14개 시도에서 '긴급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2. 서비스가 필요한 누구나 '본인 부담'으로 이용 가능 누구나 갑작스럽게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 수 있지만, 가족이나 지인에게 부탁하기 어려운 경우들도 많습니다. 이럴 때 국가에서 돌봄을 제공하는 정책서비스가 바로 '긴급 돌봄 서비스'입니다. 올해부터 '긴급 돌봄 서비스'의 혜택을, 전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14개 시도에서 새롭게 추진되는데, 시행 지역과 지원 대상부터 서비스 내용까지, '긴급 돌봄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새로운 '긴급 돌봄 서비스'의 필요성 지난 12월, 정부는 국민 누구나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누리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

질환.건강.운동 2024. 5. 20. 20:49
다이어트 성공 열쇠, 식욕 조절을 위한 방법

식욕 억제하는 과학적인 방법, 식사 전 사과 먹어라.  살을 빼려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 '식욕'을 어떻게 조절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는 바로 식욕 조절이기 때문입니다.  과식을 피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려면, 반드시 식욕을 다스려야 하지만, 무작정 식욕을 참는 것은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어렵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굶었다간 오히려 건강 이상이나 요요현상 등 부작용만 따를 뿐인데, 이와 관련하여 식욕을 억제하는 과학적인 방법을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설탕, 크림 줄인 블랙커피를 마셔라! 커피 속 카페인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대신 설탕이나 크림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마셔야 합니다. 그러나 카페인은..

질환.건강.운동 2024. 5. 20. 09:51
4050대 중년 건강 위협 신호, 복부 비만에 관절염까지

중년에 들어서면 언젠가부터 몸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똑같이 먹는데도 뱃살이 늘고, 관절이 붓고 뻣뻣하고 통증까지 느껴지는 관절염이 시작됩니다.  20~30대 젊었을 때처럼 무턱대고 운동하거나 과로하면 오히려 건강을 망칠 수 있습니다. 특히 40대 중반부터 60대 초반까지 중년 시기는 평생 건강의 분수령이 됩니다.  중년부터는 건강 위험 신호를 무시하다가는 예기치 않게 고생할 수 있는데, 중년 건강 위협하는 위험 신호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스틱 없이 등산하다 관절염 걸려 중년의 나이에도 아직 스틱 없이 가파른 산을 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몸의 하중을 양쪽으로 분산해 주는 스틱이 없으면, 하산할 때 무릎에 큰 충격을 받습니다.  무릎에 위험신호가 오는 것을 알면서도 등산을 강행하면 탈이 나기..

질환.건강.운동 2024. 5. 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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