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영어 공교육 강화 방안 서울시교육청은 영어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과 앱을 내년 3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학생과 1대 1 영어 회화를 할 수 있는 로봇이 투입됩니다. 또한, 챗봇,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하여 영어 듣기와 말하기 교육 등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영어 공부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 서울 영어 공교육 강화 방안 서울시교육청에서는 디지털 전환 등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영어 공교육과 사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서울 영어 공교육 강화 방안 수립을 위한 TF'를 운영해 왔습니다. 새로운 서울 영어교육 정책은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
교육정책.지원
2023. 12. 3.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