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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나오면 1주씩 모으는 'S&'P500 ETF'

'S&'P500 ETF' 국내 장시에서 사요? 미국 장시에서 사요? 'S&'P500 ETF'는 미국 경제를 대표하는 500개 기업의 주가를 한데 모아놓은 지수입니다. 국내 증시, 혹은 미국 본토 증시에 상장된 ETF 중 골라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건 '세금'으로, 나에게 맞는 선택지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여러분 주변에도 있나요? ''월급 나오면 S&P500 1주씩 꼭 산다는 사람" 말입니다. S&P500은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장기 투자의 대표로 꼽힙니다. 솔티라이프 짠테크 인사이드 'ETF(상장지수펀드)'편에서도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미리 유언장에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내 유산의 90%는 S&P500 인덱스 펀드에, 나머지 10%는 미국 국채에 투자..

경제생활.정책.지원 2025. 6. 13. 08:13
‘줍줍’ 아파트 무주택자만 신청 가능

부동산 '줍줍' 더 이상 로또가 아닙니다. '줍줍'은 부동산 시장에서 무순위 청약을 의미하는 속어입니다. 일반 청약에서 당첨된 사람이 계약을 포기하거나 미달된 물량이 발생하면, 이를 다시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과거에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었지만, 최근 정부가 무주택자만 신청 가능하도록 규정을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투기 수요를 억제하고 실수요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특히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첫 적용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해당 단지는 분양가 대비 시세 차익이 10억 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무순위 청약, 이제 무주택자만 가능 지난 6월 10일부터, '줍줍'이라고 불리던 무순위 청약 제도가 바뀌었..

경제생활.정책.지원 2025. 6. 12. 09:49
생활금융 1억 원까지 보호되면 저축은행으로 갈아탈까?

24년 만에 예금자 보호 한도 상향 오는 9월 1일부터 '예금자 보호*' 한도가 기존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높아집니다. 은행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등 모든 예금취급기관에 적용되는데, 이 한도가 바뀌는 건 무려 24년 만입니다. 외환위기 직후 한시적으로 전액 보장했던 시기를 지나 2001년부터 5,000만 원이 기준이었는데, 나라의 경제 규모와 개개인의 금융자산이 커진 만큼 새로 조정하기로 한 것입니다. * 예금자 보호 : 금융회사가 망해도 일정 금액까지는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혹시 모를 금융사고에 대비해 예금자들의 돈을 지키기 위한 장치라고 보면 됩니다. 이 한도는 금융회사별로 각각 적용되기 때문에, 여러 금융사에 나눠 예치하면 그만큼 ..

경제생활.정책.지원 2025. 6. 7. 17:15
건물보다는 고가 아파트 선호

돈 생기면 건물보다 고가 아파트 구매 그간 '건물주 되기'는 부자 되기의 관용적 표현으로 통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은 이후 추세가 바뀌었습니다. 지하부터 최고층까지 바닥면적을 모두 더한 연 면적은 1만㎡ 미만, 가격은 100억 원 미만의 일명 '꼬마빌딩'은 전통적으로 건물 매매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그런데 2022년부터 꼬마빌딩 거래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50억 원 이상 서울 고가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는 치솟았습니다. 자산가들의 선호 자산이 꼬마빌딩에서 강남 아파트로 크게 옮겨간 것입니다. ◆ 꼬마빌딩, 거래 둔화 속 양극화가 발생 꼬마빌딩 선호가 가라앉고 있기는 하지만, 서울의 꼬마빌딩은 3년 만에 다시 3.3㎡(평) 당 5,000만 원을 넘어섰습니..

경제생활.정책.지원 2025. 6. 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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