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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먹거리 물가, 스위스 다음으로 비싸다고?

스위스 다음으로 비싼 우리나라 식료품 물가 우리나라의 식료품 물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50% 가까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식품 물가는 최근 5년 동안 25%나 올라,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 부담은 훨씬 커졌다고 합니다. 이에 정부는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의 먹거리 물가가 OECD 회원국 중 스위스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발표한 물가 비교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음식료품 물가지수는 147로 OECD 평균인 100보다 약 47%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조사 대상 38개국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로, 물가가 높기로 유명한 스위스(163)에 이어 한국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체감 물가는 통계 수치 이상..

경제생활.정책.지원 2025. 6. 18. 10:29
에그플레이션에 가공식품값도 '들썩'

"계란값 왜 이래", 계란 한 판에 7,000원씩이나 한다고? 최근 계란 가격이 많이 비싸졌다고 느끼신 분들 많을 것입니다. 실제로 지난 5월, 계란 한 판(30구)의 평균 소비자가격은 7,026원으로 4년 만에 다시 7,000원을 넘겼습니다. 1인 가구가 많이 찾는 10구 계란 가격은 3,876원으로 두 달 전에 비해 20% 넘게 뛰었습니다. 이렇게 계란 가격이 비싸지면서 디저트 가게나 김밥집처럼 계란을 많이 쓰는 가게들은 메뉴 가격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계란 가격이 비싸진 이유는 여러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쳤는데, 대표적으로 가금류 질병 확산, 산란계 생산성 저하, 그리고 사육 환경 규제 강화 등이 있습니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면서 계란 공급이 줄었고, 이에 따라 가격이..

생활정보 2025. 6. 9. 08:44
걷기·달리기와 식단조절로 다이어트 실시

5개월 만 25kg 뺀 20대 여성, 이 운동했다고? 2025년 1월 21일 자, 영국 매체 '더 미러' 보도기사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걷기 운동으로 5개월 만에 체중 약 25kg을 뺀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라고 합니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제시카 퍼스'(25)는 걷기와 식단 조절 등으로 체중 조절에 성공해 5개월 만에 25.4kg을 뺐다고 합니다. 혼자서 딸을 키우는 '제시카'는 체중 감량 전 94.5kg이었습니다. "자신감이 낮았고 싱글맘으로서 일상생활을 관리하는 데 지쳤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딸과 함께 건강하고 활발한 삶을 살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제시카'는 "내가 더 건강해지면, 딸과 함께 수영을 하거나 공원을 가는 등 더 많은 것을 함께할 수 있..

질환.건강.운동 2025. 1. 29. 09:59
당뇨환자 혈당 관리 척도, 당지수와 당부하 지수

당뇨환자 균형적 식단관리와 체질에 맞는 적절한 운동은 필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흔히 들어보신 말일 것입니다. 우리 몸의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어떤 음식이 혈당을 크게 상승시키는지 확인하고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혈당 반응을 나타내는 지표로는 당지수(GI)와 당부 하지수(GL)가 있는데, 당뇨환자에겐 익숙한 말이지만, 대체적으로는 두 용어의 정확한 뜻과 차이점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포스팅을 통해서 당뇨환자와 그 가족 되시는 분들을 위해, 당지수와 당부하 지수의 차이와 당지수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당지수란 섭취하는 대상 식품이 기준 식품(탄수화물 50g)에 비해..

질환.건강.운동 2024. 5. 2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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