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온 앱 열고 건강도시 걸으면 혜택 쏟아져 걷기의 중요성은 누구나 쉽게 아는 건강 상식이지만 생각보다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무릎이 안 좋아서' 등 온갖 이유로 하루 일정시간 걷기를 실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루 10분이라도 걸어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걷기만큼 일상에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행사가 펼쳐집니다. 전국 단위로 개최하는 스탬프투어 행사로 누구나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 워크온 앱(걷기앱) 설치방법 & 고객센터·홈페이지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강동구..
금융위원회는 20일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로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제2금융권 협회, 5대 시중은행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근 가계대출 현황과 리스크 요인 등을 점검하고, 오는 7월 1일 시행 예정인 3단계 스트레스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의 세부 시행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 3단계 스트레스 DSR이 뭔가요? * 스트레스 DSR : 7월부터 시행되는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로 인해 '빚내 집 사기' 힘들어진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작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스트레스 DSR은 급증한 가계부채와 수도권의 집값 상승세를 잡기 위..
금융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예금보호한도 상향을 위한 6개 법령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오는 9월 1일부터 은행·저축은행 등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을 보호하는 금융회사와 개별 중앙회가 예금을 보호하는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의 예금보호 한도를 모두 현행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1일 이후 금융회사나 상호금융 조합·금고가 파산 등으로 예금을 지급할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하면 예금을 1억 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로써 예금자가 보다 두텁게 재산을 보호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현행 예금보호 한도 안에서 여러 금융회사에 예금을 분산해 예치해 온 예금자들의 불편도 해소될..
가정에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내 이름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아동학대 등의 이유로 태어난 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하게 된 아이들은 어떻게 생활하게 되는지 아시나요? 이러한 보호대상아동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시설·가정위탁·입양 등으로 보호조치를 받게 되는데, 이중 아동이 일정 기간 적합한 가정에서 보호받는 것을 '가정위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가정위탁제도에 빈틈이 많아 "하루라도 빨리 제도를 바꿔 아이들을 보호해야 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돕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직접 후원하거나 자원봉사를 할 수도 있고,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아대책에서는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