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면 유독 사랑하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매년 연말이면 유독 사랑하고 그리운 사람이 생각이 나시는 줄 아시나요? 그건 올 한 해도 나의 부족했던 마음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은 어디서 올까요? 그 사랑이란 건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들 마음에 있음에도 그걸 알면서도 용기 없고 쑥스러움에 행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가페의 사랑'이든 '에로스의 사랑'이든 그 건 중요치 않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나의 마음에 잠재되어 있는 사랑을 보여주는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까? 가족·연인이나 지인이든 말입니다. 언제까지 망설이고 있을 겁니까? 그럼 2024년 올해 다 가기 전에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픈 장소 두 곳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 롯데월드타워·몰, 초대형 크리스마스..
올해가 가기 전, 이 연말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장소 세상에 벌써 2024년 올 한 해가 6주 남짓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 아쉬운 마음을, 그러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한 해를 반갑게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연말에만 할 수 있는 일, 연말을 슬기롭게 보내는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 크리스마스 데이트하기 크리스마스 데이트는 1년에 하루 가장 로맨틱한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놓칠 수 없는 크리스마스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문할 만한 멋진 크리스마스트리 스팟을 찾고 계신가요? 서울에서 추천할 만한 몇 가지 장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크리스마스트리 스팟 장소 * 명동 : 명동 거리는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화려한 조명과 장식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명동성당 앞의 크리스마스트..
지리산 둘레길 걸으며 가을 숲길 탐방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전라남도 구례군 지리산 일대에서 '제5회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지난 7일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몽골, 부탄 등 아시아 7개국이 함께 모여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를 발족했으며, 전 세계 트레일·숲길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 제5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는 약 3,000명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의 걷기 행사로 △ 아시아 트레일즈 전문가 토론회 △ 지리산 둘레길 걷기 축제 △ 지리산 숲길 탐험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먼저 10월 25일에는 더케이지리..
가을 단풍 여행 준비 및 가을 단풍 여행지 추천 푸릇했던 나뭇잎들이 옷을 갈아입으면 한 해가 저물어간다는 쓸쓸함이 밀려오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화려함에 시선이 빼앗겼던 적이 있습니다. '알베르 카뮈'의 문장을 남기며 알록달록한 단풍과 금빛 억새가 기다리는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아름다운 풍경, 바로 울긋불긋 물든 단풍입니다. 이번 가을에는 어디로 떠나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단풍 여행 준비부터 숨겨진 명소, 알찬 꿀팁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가을 단풍 여행 준비하기, 완벽한 단풍 시즌 활용법'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 가을 단풍 여행 준비 및 완벽한 단풍 시즌 활용법 선선한 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가을, 알록달록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