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항공사들이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큰 폭으로 오른다고 합니다. 대한항공은 편도 기준 1만 2,600원~9만 2,400원 올리고, 아시아나항공은 최대 7만 3,900원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유류할증료가 높아지면 항공권 가격도 비싸지는데, 저비용항공사(LCC)들도 같은 기준으로 유류할증료를 책정하고 있어서, 조만간 인상 계획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추석 비행기표 지금 사세요" 유류할증료 껑충 8월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대폭 인상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최대 80%, 67%까지 올릴 예정이며, 저비용항공사들도 줄줄이 인상에 나섰습니다. 이는 싱가포르 항공유(MOPS) 가격이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해 급등한 영향입니다. 국내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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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22.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