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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마지막 기회, 의대정원 확대 증원 아닌 복원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치의 양보 없이, 강 대 강으로 치솟는 작금의 사태로 보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시비비를 막론하고 왜 이렇게밖에 극단적인 상태로 가야 하는지, 안타까움에 한 지방 병원장의 소신 있는 발언이 있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 지방 병원장의 '의대 증원' 소신발언('24.2.16.발췌) 무려 19년 만의 감축된 정원의 회복이다. 의사협회는 진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의약분업 당시 정원 감축으로 의사 수 부족은 예견이 되었다. 2000년대 의약분업에 따른 의정 협의가 있었다. 당시 정부는 의사단체와 약사단체를 달래기 위해, 의대 입학 정원을 2006년까지 10% 감축, 즉 3,409명에서 3,058명으로 줄였다. 학사 편입, 정원 외 입학 또한 금지되어 매해 351명의 인원..

질환.건강.운동 2024. 2. 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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