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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때 번개·벼락, ‘30초’가 골든타임이라고?

집중호우와 같이 온 번개, 번개 대응 방법 정리 서울·경기와 충청남도에 집중호우가 내리는 가운데, 번개와 낙뢰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낙뢰는 심각한 인명 피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번개가 친 이후 30초 이내에 천둥이 울리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번개는 구름 상층부의 양(+) 전하 입자에서 하층부나 지표면의 음(-) 전하 입자로 전기가 흐르며 방출되는 현상인데, 이러한 번개 중 구름에서 지면으로 떨어지는 번개를 낙뢰라고 합니다. 대체로 적란운의 상층부에는 양전하가, 하층부에는 음전하가 모인다. 상층부와 하층부의 전위차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순간적으로 전류가 흐르는 방전 현상, 즉 번개가 나타납니다. 번개는 이 같이 구름 속에서 나타나는 전위차 때문에 생기고, 9..

생활정보 2025. 7. 1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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